한차이나-티몰, 1212절 대규모 쇼핑행사 참가 뷰티 브랜드 모집





티몰 1212절 이벤트 페이지

중국 마케팅 및 판매망 구축 서비스 제공기업 재미와의미가 운영 중인 한차이나는 티몰이 인정한 우수 상점과의 상품 공급 파트너쉽을 체결함에 따라 타오바오 브랜드 전문관인 티몰에서 12월 12일 열릴 대규모 쇼핑 이벤트인 ‘双12절(1212절)’에 참가할 국내 뷰티 브랜드 모집에 나섰다. 

티몰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가 운영중인 브랜드 전문관으로써 엄격한 입점 기준과 심사를 통과한 브랜드 및 사업자만이 상점을 개설하고 판매할 수 있으며 까다로운 관리 규정을 적용해 타오바오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도와 판매량을 보이는 프리미엄 판매 채널이다. 

티몰의 높은 신뢰도와 거래규모는 국내 브랜드들에게도 이미 널리 알려진 바,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브랜드들에게 있어 티몰은 가장 중요한 중국 시장 진출의 타겟이 되어 왔다. 티몰에서의 성공은 곧 중국 시장 진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열쇠이자 지표라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타오바오의 최대 축제라 할 수 있는 광군제(11월 11일)가 입점한 모든 개인 및 판매자들이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인 반면 ‘双12절’은 광군제에 참가한 업체들 가운데 우수한 티몰 입점샵에만 주어지는 타오바오의 연말 최대 쇼핑 이벤트다. 

티몰이 갖는 타오바오 내에서의 위상과 판매자들의 높은 신뢰도로 인해 한해의 대미를 장식하는 가장 마지막 가장 큰 행사이며, 여기에 참가하는 개별 샵들은 광군제 못지 않은 높은 매출과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국내 브랜드의 중국 마케팅 및 판매 채널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재미와의미는 한차이나를 올 하반기 출시한 후 지속적으로 국내 브랜드의 중국 마케팅과 판매 채널 확대를 제공하고 있으며, 얼마전 티몰 인증 우수 판매업체와 본격적인 공급 파트너쉽을 체결한 바, ‘双12절’을 계기로 안정적인 중국 판로의 기회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모집을 계기로 한차이나는 추가적인 현지 온라인 유통 채널 확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해 향후 vip닷컴, 운지(云集)그룹 등으로 점차 판매 채널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내년부터 강력 시행될 중국 전자상거래법에 대비한 합법적이며 안정적인 중국 시장 진출 플랫폼을 확대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한차이나가 이미 확보한 브랜드들과 신규로 약 10여개 브랜드를 추가 선착순 모집하여 체험단 및 왕홍 마케팅과 해당 판매샵의 20만 단골 고객을 상대로한 사전 홍보등을 활용해 12월 12일 이벤트 당일 성공적인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모집은 11월 10일까지 한차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선정된 상품은 이번 이벤트 이 후 지속적으로 해당 티몰상점을 통해 매 절기 및 시즌 이벤트 등을 꾸준히 이어나가 티몰 내에서 브랜드 홍보와 판매량 확대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재미와의미는 이번 이벤트 이 후에도 한국 브랜드들의 중국 브랜딩과 안정적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서비스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중국 정부의 해외 직구 EDI시스템 및 물류 서비스 ‘콰징(跨境)’은 물론 타오바오 전문 왕홍을 활용한 데일리 판매 방송 서비스 등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강력한 규제 시행에 따른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대 변화를 국내 기업들이 오히려 기회의 시기로 삼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차이나는 중국 마케팅 및 한국 브랜드의 한국 진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재 한-중 기업 및 기관, 단체들과 폭넓은 사업 제휴 및 서비스 기획을 진행 중이다.

웹사이트: http://hanch.co.kr

※ 보도자료 배포처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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