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 출시로 간편 대용식 시장 확장





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 고구마, 한끼오트 파인애플 2종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의 아이러브요거트가 가볍고 맛있는 한 끼를 위한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영양 가득 맛있는 간편식’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풀무원다논은 요거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품군을 간편 대용식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풀무원다논의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는 슈퍼곡물 귀리와 과일을 듬뿍 넣어 영양까지 고루 갖춘 건강 요거트로 바쁜 아침을 위한 식사 대용식이나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은 귀리를 넣어 고소한 맛과 함께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고구마와 파인애플을 더해 풍미를 높였다.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는 한 컵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필수 영양 성분을 골고루 갖춘 제품이다. 풀무원다논은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끼에 온 가족 면역을 생각한 ‘엘 카제이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까지 더해 식사 대용으로 손색없는 균형 잡힌 한 끼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1회성 취식에 가장 적합한 100g 용량에 90kcal의 낮은 열량으로 영양만점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은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는 바쁜 일상 속 간단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 대용식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면서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한 한끼오트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를 통해 간편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는 고구마, 파인애플의 두 가지 맛으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4개입(1개 100g) 패키지를 기준으로 2980원에 판매된다. 전국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에서는 한끼오트 출시를 맞아 11월 초부터 한끼오트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한끼오트 200명 체험단’을 모집할 예정이다. 체험단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희련 대표가 이끄는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철학과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프랑스 다논의 세계 1위 요거트 기술이 더해져 2012년에 설립된 요거트 전문 기업이다. 프랑스 다논이 보유한 4000여종의 유산균 중 엄선된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현재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 온 가족 면역을 생각한 엘 카제이 프로바이오틱스 요거트 브랜드 ‘아이러브요거트’, 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그릭요거트 ‘풀무원다논 그릭’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풀무원다논 개요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철학과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프랑스 다논의 세계 1위 요거트 기술이 더해져 2012년에 설립된 요거트 전문 기업이다. 프랑스 다논이 보유한 4000여종의 유산균 중 엄선된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현재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 온 가족 면역을 생각한 청정발효 요거트 브랜드 ‘아이러브요거트’, 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그릭요거트, ‘풀무원다논 그릭’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 보도자료 배포처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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