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대안 SNS 6ix, 사용자 주식 공유 캠페인 발표




식스랩은 6ix 서비스 가입자 6000명에게 자사주 2만주를 무상으로 공유하는 6ix 스타터 캠페인을 시작한다

신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6ix를 출시한 스타트업 기업 식스랩은 서비스 가입자 6000명에게 자사주 2만주를 무상으로 공유하는 6ix 스타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5일 발표했다. 

그동안 플랫폼 사용자에게 자체 가상 화폐를 제공하거나 소액 투자를 받는 크라우드 펀딩 사례는 있었으나 대규모의 사용자에게 회사의 실제 주식을 제공하는 건 최초의 사례이다. 

6ix는 관계의 양을 중요시 하는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등 글로벌 SNS들을 겨냥한 서비스로, ‘30명으로 제한 된 친구 수’, ‘전화 번호 기반의 친구 요청’ 등 ‘더 많은 인맥’이 아닌 ‘믿을 수 있는 진짜 인맥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기획된 서비스이다. 

특히 SNS 최초로 친구를 통한 6단계 연결 인맥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해 필요한 사람을 찾아 친구의 소개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서 친한 사람의 소개를 중요시하는 한국인의 인맥 정서가 반영된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6ix는 부산대학교와 MOU 하에 진행된 5개월 간의 테스트 마케팅을 통해 3만건의 다운로드를 달성, 사용자 피로도가 증가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대안 SNS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식스랩은 이번 캠페인의 시작과 함께 업데이트된 신규 버전을 출시하는 등 서비스 이용층을 탄탄하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식 공유 캠페인을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식스랩은 지향점에 공감하는 사용자가 있었기에 SNS를 만들고 출시할 수 있었다며, 서비스가 성장하는 만큼 사용자들이 실제적인 보상을 받고 향후 서비스와 관련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캠페인 1차 신청은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6ix 가입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후 1년 간의 서비스 이용 후 회사와 주식 양도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6ix 홈페이지와 페북 6ix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스랩 개요 

식스랩은 팬택 출신의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등의 인력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IT 스타트업 회사다. SNS 사용자의 피로도를 해결하고 동시에 효과적인 인맥 공유와 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6ix’를 개발하고 있다. 부산대학교와 동아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투자를 받고 미래창조과학부 250호 연구소기업으로 등록되는 등 SW 개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6ix.co.kr

※ 보도자료 배포처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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