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100인 체험단 성황리 종료… 10명 중 9명 “피부 개선 느꼈다”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체험단 설문 조사 결과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100인 체험단’을 성황리 종료하고 체험단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미라이 100인 체험단’은 9월 27일(목)부터 10월 중순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체험단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약 2주 동안 매일 20분씩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를 사용하며 건강한 피부 변화를 경험했다. 

체험단 90명이 참여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1.1%가 보미라이 사용 후 효과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94.4%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피부 상태가 개선되었다고 느꼈다. 체험단이 경험한 보미라이의 피부 개선 효과는 ‘건조한 피부의 보습 효과(42.2%)’, ‘전반적인 피부 고민 개선(20%)’, ‘기미, 주근깨 등 잡티 개선(13.3%)’ 순으로 나타났다. 지인 추천 의사와 제품 구매 의사는 각각 92.2%와 82.2%의 응답을 보여 전반적으로 높은 제품 만족도를 드러냈다. 

이 밖에 체험단은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에 대해 ‘간편한 홈케어로 피부 개선이 가능하다(31.1%)’, ‘원적외선을 활용해 눈부심이 없다(25.1%)’, ‘충전식 리모콘을 이용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17.4%)’ 등의 특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보미라이는 국내 최초로 원적외선을 안면 미용 마스크의 핵심 기술로 적용한 뷰티 마스크 제품이다. 원적외선이 1분에 2000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원리로, 인체 온도에서 88%의 높은 흡수율을 자랑한다. 인체 해로운 전자파를 차단하고 LED 대신 피부 개선에 효과가 있는 원적외선만을 적용해 안전하고 눈부심이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 임상시험을 거쳐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받았으며, 국내 KC 인증과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까지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보미라이는 이번 체험단을 통해 아직 국내에 생소한 ‘원적외선 마스크’의 피부 개선 효과를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보미라이 마스크를 이용해 ‘피부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미라이는 최근 배우 최지우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11월 TV CF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온라인과 홈쇼핑 등 유통 판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보도자료 배포처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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